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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QR코드

사회복지법인 안산제일복지재단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 QR코드를 만들었습니다. 카다록, 전단등으로는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없어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QR코드를 핸드폰으로 스켄만 하면 근로관계, 고용허가제, 법령과 상식, 상담사례, 국내체류 외국인 동향 그리고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업무실적등 자세한 내용을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모든 외국인의 필수 코드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QR코드를 핸드폰에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캄보디아 설 행사 참가

캄보디아 행사가 서울시 구로구 안양천 축구장에서 있었다.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이복경센터장, 다문화지원본부장, 다문화지원본부 정책과장, 권순길 사무국장, 배선민 팀장등에게 초대장을 보내왔다. 사회복지법인 안산제일복지재단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와 캄보디아 대사관 간의 MOU체결 후 첫 행사이기에 양국간의 협력관계를 통한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다문화지원본부 임병권 정책과장, 배선민 상담센터 팀장과 함께 참여 했다. 본 행사에 캄보디아 국민등 4,000여명이 참석했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스리랑카 공동체에 감사패 받아

전국에 약 3만명의 스리랑카 국민이 거주하고 있다. 낮선 땅 한국에서 근로를 제공하며 열심히 일하는 가운데 어려움을 격을 때마다 사회복지법인 안산제일복지재단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를 찾아 그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위로와 해결을 받는 동안 그들과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는 형제와 같은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아왔다.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한 법률상담, 인권보호등 행정적인 지원 뿐만 아니라 그들이 만난 선한 이웃이기를 바라는 우리의 마음이 스리랑카 국민들은 감동하고 감사의 마음을 정성어린 감사패에 담아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 전달하였다.

세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살라품트메이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캄보디아 시엠립시 프놈꾸렌이라는 지역에 전교생이 60여명인 살라품트메이라는 초등학교가 있다. 사회복지법인 안산제일복지재단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첫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2017년 2월 네팔고아원 성금전달, 두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2017년 6월 네팔 고아원 사랑의 옷 전달 사업 그리고 세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살라품트메이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그곳의 학교에 대한 소식을 전해들었다. 학교의 학생들은 절반이상 신발은 물론 양말도 신지 않은 맨발로 학교를 다니고 있다. 일부 학생은 교복도 없고, 아예 입을 옷이 없어 맨몸으로 학교에 다니고 있다. 간혹 여유있는 집 아이들은 가방이 있지만 그것도 매우 적은 수의 어린이들만이 받는 혜택이다. 부모가 모두 일을 나가 동생을 데리고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도 있다.  그런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오늘은 행복의 미소가 가득하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캄보디아 통역 상담원 정예주 선생과 캄보디아 친구들이 살라폼트메이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용품을 전달 해 주었다. "한 개 더 주세요 내 동생이 오늘 학교에 못 왔어요." "우리 형이 오늘 일하러 가느라 학교에 못 왔어요. 저도 한 개 더 주세요." 결혼이주여성인 정예주 선생은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하는 동안 내 조국 캄보디아의 어린이들에게 죄를 짖는 것 아닌가 라는 죄책감에 눈물을 흘리 수 밖에 없었다. 다음에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서 다시 살라품트메 초등학교를 방문 할 것을 약속했지만 떠나오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하다.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 원곡법률사무소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와 원곡법률사무소는 28일 외국인주민들의 법률상담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주민들의 일상적인 체류와 생활고충뿐 아니라 민·형사 및 가사소송 관련해 구체적인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주민들은 한국에 입국하는 순간부터 많은 법적 조언 등의 도움이 필요로 하나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번 협약으로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를 통한 상담이 변호사의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어 외국인 주민들의 법률 전문가에의 접근이 훨씬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는 외국인주민이 일상생활 또는 산업현장에서 발생된 고충 상담을 지원하며,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1644-7111)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_캄보디아대사관 상호협력을 위한...MOU

사회복지법인 안산제일복지법인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와 주한 캄보디아대사관(대사 롱 디망)은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 3층 다목적실에서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에 거주하는 캄보디아 국민들에게 법률 및 노무 상담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제공함으로써 캄보디아 국민의 법적 권리 및 인권증진을 도모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지되며, 협약기간 만료 1개월 전까지 협약해지 등에 대한 서면통보가 없으면 3년간 자동 연장된다. 지난 6일 협약식 이후 대사관 관계자들은 다문화 특구 내 세계문화체험관을 방문해 의상체험을 하고, 캄보디아 문화홍보를 위한 체험물품을 후원에 나선다. 롱 디망 대사는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가 캄보디아 자국민을 위해 고충상담을 비롯 캄보디아 쉼터에 후원을 연계하는 등 많은 지원으로 큰 도움을 주고 있어, 항상 안산시, 경찰 등 한국 정부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에서 추진하는 행사 등 캄보디아 대사관의 협조가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주한 캄보디안대사관은 안산시에 최초로 자국민 쉼터를 개소해서 자국민 보호에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Ⅰ-1. 구직신청기한 도과와 고용변동신고 정정신고

Ⅰ-1. 구직신청기한 도과와 고용변동신고 정정신고 ▶ 고용허가제(E-9-4/어업)로 입국하여 취업중인 인도네시아 근로자 A(이하 동 근로자)가 구직등록기간 도과로 구직등록필증이 발급되지 않아 상담을 요청하였다. 동 근로자의 진술에 따르면, 사업장에 일이 없어서 3명의 인도네시아 근로자가 고용변동신고로 퇴사하였다. 그러나 3명의 근로자가 관할 고용지원센터를 방문해서 구직신청을 하는 과정에서 다른 2명은 구직등록필증이 발급이 되고 동 근로자는 발급이 되지 않았다.(미 발급 사유 : 외국인 등록증 미제출) 동 근로자는 최근 사업장에서 외국인등록증 발급을 신청했으나 서류 문제로 발급이 지연되어 고용센터 방문 당시 외국인등록증이 없었다. 이후 외국인등록증을 택배로 배송 받을 때까지 동 근로자는 계속 사업장 기숙사에서 기거하였다. 동 근로자는 외국인등록증을 수령한 후 즉시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구직신청을 하려고 하였으나 구직신청기한 도과로 인해 출국대상자가 되자 본 센터를 내방하여 도움을 요청하였다.  진행과정 및 결과 ▶ 동 근로자의 진술을 토대로 상담일지를 작성하고 다음과 같이 상담을 진행하였다.     ① 관할 고용센터 고용허가제 담당자와 통화하여 동 근로자의 고용변동신고일과 사유발생일을 확인함. 고용센터에 따르면 동 근로자는 사유발생일 이후 1달 안에 구직신청을 하지 않음으로 더 이상 국내의 취업활동 기회가 없음을 확인함. 이에 본 센터에서 고용센터 담당자에게 동 근로자가 고용변동신고 이후 관할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구직신청을 했으나 동 근로자를 제외한 다른 2명에게는 구직등록필증을 발급해 주었고, 동 근로자에게는 외국인등록증 미 제시를 이유로 발급해 주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사실관계를 문의함. 이에 고용센터 담당자는 외국인등록증 제시는 일반적인 안내일 뿐 구직등록증 발급의 필수조건이 아니라는 사실을 언급함.(여권으로도 신청 가능) 이에 본 센터는 외국인근로자의 입장에서는 법과 제도에 어둡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