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시엠립시 프놈꾸렌이라는 지역에 전교생이 60여명인 살라품트메이라는 초등학교가 있다.
사회복지법인 안산제일복지재단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첫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2017년 2월 네팔고아원 성금전달, 두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2017년 6월 네팔 고아원 사랑의 옷 전달 사업 그리고 세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살라품트메이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그곳의 학교에 대한 소식을 전해들었다.
학교의 학생들은 절반이상 신발은 물론 양말도 신지 않은 맨발로 학교를 다니고 있다. 일부 학생은 교복도 없고, 아예 입을 옷이 없어 맨몸으로 학교에 다니고 있다.
간혹 여유있는 집 아이들은 가방이 있지만 그것도 매우 적은 수의 어린이들만이 받는 혜택이다. 부모가 모두 일을 나가 동생을 데리고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도 있다.
그런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오늘은 행복의 미소가 가득하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캄보디아 통역 상담원 정예주 선생과 캄보디아 친구들이 살라폼트메이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용품을 전달 해 주었다.
"한 개 더 주세요 내 동생이 오늘 학교에 못 왔어요." "우리 형이 오늘 일하러 가느라 학교에 못 왔어요. 저도 한 개 더 주세요."
결혼이주여성인 정예주 선생은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하는 동안 내 조국 캄보디아의 어린이들에게 죄를 짖는 것 아닌가 라는 죄책감에 눈물을 흘리 수 밖에 없었다.
다음에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서 다시 살라품트메 초등학교를 방문 할 것을 약속했지만 떠나오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하다.
사회복지법인 안산제일복지재단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첫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2017년 2월 네팔고아원 성금전달, 두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2017년 6월 네팔 고아원 사랑의 옷 전달 사업 그리고 세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살라품트메이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그곳의 학교에 대한 소식을 전해들었다.
학교의 학생들은 절반이상 신발은 물론 양말도 신지 않은 맨발로 학교를 다니고 있다. 일부 학생은 교복도 없고, 아예 입을 옷이 없어 맨몸으로 학교에 다니고 있다.
간혹 여유있는 집 아이들은 가방이 있지만 그것도 매우 적은 수의 어린이들만이 받는 혜택이다. 부모가 모두 일을 나가 동생을 데리고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도 있다.
그런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오늘은 행복의 미소가 가득하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캄보디아 통역 상담원 정예주 선생과 캄보디아 친구들이 살라폼트메이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용품을 전달 해 주었다.
"한 개 더 주세요 내 동생이 오늘 학교에 못 왔어요." "우리 형이 오늘 일하러 가느라 학교에 못 왔어요. 저도 한 개 더 주세요."
결혼이주여성인 정예주 선생은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하는 동안 내 조국 캄보디아의 어린이들에게 죄를 짖는 것 아닌가 라는 죄책감에 눈물을 흘리 수 밖에 없었다.
다음에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서 다시 살라품트메 초등학교를 방문 할 것을 약속했지만 떠나오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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