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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2020년 1월 1일 부터 상담시간 변경

우리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가 2020년 1월 1일 부터 상담시간을 변경합니다. 외국인 근로자 뿐만 아니라 한국인 분들도 본 센터에 상담을 원하시면 아래와 같이 공지된 시간에 내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산상록경찰서,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안산상록경찰서는 2층 소회의실에서 외국인·다문화가정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외국인·다문화가정 가정폭력, 아동학대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위기가정 발굴 및 업무협조, 위기가정 전문가 개입을 통한 생활·법률·심리상담 지원, 가정폭력 인식개선 및 학대예방을 위한 교육·홍보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모상묘 서장은 "언어소통의 어려움으로 은폐되기 쉬운 외국인·다문화가정 내 범죄의 선제적 발굴에 힘써 사각지대를 없애고, 피해자 인권보호 및 신속한 피해회복을 도모해 외국인, 내국인 모두 안전한 안산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는 11개국 15개 언어의 상담이 가능하며 언어 때문에 고통받는 외국인주민을 위해 모든 언어를 상록경찰서와 공유하며, 월 3,500여건의 상담 중 가정폭력 피해아동을 발굴하는데 상록경찰서와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네팔 대사관 근로자 교육 행사

네팔 대사관 근로자 교육 행사가 2019년 9월 22일(일)에 진행 되었다. 두가지 주제로 치러진 본 행사는 첫째 네팔 근로자들이 한국에 근로를 하며 힘들고 외로워 자살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정신건강을 위해 정신과 의사를 초빙하여 강의를 했다. 둘째 불법체류자들이 늘고 있어 불법체류자 방지를 위한 비자교육을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권순길 국장이 실시했다. 네팔 대사님과 식사를 하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네팔근로자들에게 어떤 방식의 도움을 주고 있는지, 그리고 자국민 근로자들을 위해 대사관에서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약 2시간에 걸쳐 심도깊은 토론을 진행했다.

한국을 빛낸 글로벌 100인 대상 수상

한국을 빛낸 글로벌 100인 대상 수상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권순길 국장 귀하께서는 세계융합의 시대를 맞이하여 세계속의 우리의 거룩한 정신을 기리며 글로벌 다문화부분에 남달리 기여한 공이 크므로 위와 같이 2019 제2회 한국을 빛낸 글로벌 100인 대상에서 글로벌다문화봉사 대상으로 선정되어 이 상을 수여합니다. 한국을 빛낸 글로벌 100인 대상 조직원회

태국의 날 행사 진행

2019년 9월 1일 안산시 와스타디움에서 태국의 날 행사가 진행 되었다. 태국 대사관, 태국 공동체 주관,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가 협찬하여 진행된 본 행사는 9,000여명의 관중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에 거주하는 태국근로자 축구팀 약 32개 팀이 두달에 걸쳐 지역 예선 후 당일 안산시 와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을 치렸다. 안산제일복지재단 김희경 수석이사는 윤화섭 안산시장과의 대화에서 재단과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였다. 또한 축구, 태국음식컨테스트에 우승팀을 시상하였으며 근로자들이 한국사회에 기여함에 대한 감사와 태국과 한국의 우호협력적인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고려인에 대한 성실하고 적극적인 그리고 빚진자의 자세로 지원 지시

2019년 8월 27일 윤화섭 안산시장께서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를 방문 하셨다. 직원 한사람 한사람을 격려하고 상담을 위해 찾아온 외국인들의 고충을 듣고 그들의 고충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말씀하셨으며, 특히 구한 말 고려인에 대한 역사적 배경속에서 그들이 일본과 러시아에게 받은 고통과 인권탄압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고려인에 대한 성실하고 적극적인 그리고 빚진자의 자세로 지원해 줄 것을 지시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