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우리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 산업체 시찰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였다. 롱디망쉐 대사께서는 한국에서 근로하는 캄보디아 근로자를 위로하고 사용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준비된 행사이다. 안산시 소재인 주)한미칼라팩(대표 : 안태로)과 협의하여 2019년 7월 23일 산업체 시찰이 이루어 졌다. 롱디망쉐 대사, 람프러스 영사 그리고 외국인지원본부 이기용본부장 등 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안태로 대표와의 간담회를 마친 롱디망쉐 대사는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땀을 흘리며 일하는 여러분들이 캄보디아의 영웅이다"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였다. 산업현장과 근로자들의 쉼 공간인 기숙사를 시찰하시며 최신 시설에 감탄을 하시기도 하였다. 사용자에게 "캄보디아 근로자들을 가족같이 잘 보살펴 준 사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본 시찰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