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사관 근로자 교육 행사가 2019년 9월 22일(일)에 진행 되었다. 두가지 주제로 치러진 본 행사는 첫째 네팔 근로자들이 한국에 근로를 하며 힘들고 외로워 자살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정신건강을 위해 정신과 의사를 초빙하여 강의를 했다. 둘째 불법체류자들이 늘고 있어 불법체류자 방지를 위한 비자교육을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권순길 국장이 실시했다. 네팔 대사님과 식사를 하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네팔근로자들에게 어떤 방식의 도움을 주고 있는지, 그리고 자국민 근로자들을 위해 대사관에서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약 2시간에 걸쳐 심도깊은 토론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