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일 안산시 와스타디움에서 태국의 날 행사가 진행 되었다.
태국 대사관, 태국 공동체 주관,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가 협찬하여 진행된 본 행사는 9,000여명의 관중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에 거주하는 태국근로자 축구팀 약 32개 팀이 두달에 걸쳐 지역 예선 후 당일 안산시 와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을 치렸다.
안산제일복지재단 김희경 수석이사는 윤화섭 안산시장과의 대화에서 재단과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였다.
또한 축구, 태국음식컨테스트에 우승팀을 시상하였으며 근로자들이 한국사회에 기여함에 대한 감사와 태국과 한국의 우호협력적인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태국 대사관, 태국 공동체 주관,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가 협찬하여 진행된 본 행사는 9,000여명의 관중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에 거주하는 태국근로자 축구팀 약 32개 팀이 두달에 걸쳐 지역 예선 후 당일 안산시 와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을 치렸다.
안산제일복지재단 김희경 수석이사는 윤화섭 안산시장과의 대화에서 재단과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였다.
또한 축구, 태국음식컨테스트에 우승팀을 시상하였으며 근로자들이 한국사회에 기여함에 대한 감사와 태국과 한국의 우호협력적인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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