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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주한 캄보디아 대사컵에 캄보디아 근로자 축구대회

안산타임스 신문기사 제1회 주한 캄보디아 대사컵에 캄보디아 근로자 14개팀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치렀다. 한국에 거주하는 캄보디아 근로자들의 축구 제전이 20일 한양대 안산 에리카캠퍼스 잔디구장에서 개최되었다. 제1회 주한 캄보디아 대사컵이 치러진 이날 경기에는 서울, 인천, 경기, 천안 등에서 캄보디아 근로자 14개 동아리팀,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치렀다. 주한 캄보디아 부대사(셍 소치웃 참사관)는 자리를 함께하여 자국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한국 정부와, 안산시 외국인 주민상담지원센터에 감사한다고 인사하였다. 현재 한국에는 5만여 명의 캄보디아인이 살고 있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권순길 사무국장은 안산시가 외국인들에게 많은 지원과 보살핌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주민의 차별이 큰 나라일수록 인종 갈등과 사회불안 요인이 된다며, 선주민과 이주민의 차별이 없는,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의 필요 성을 강조하였다.

안산제일교회 고훈 원로목사님을 강사로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직원들을 위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

      지난 2018년 5월 8일 어버이날 안산제일교회 원로목사이신 고훈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직원들을 위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셨다.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살고 있는 10명의 직원들의 애환을 한 사람 한 사람 들어 주시고 위로해 주시면서도 자국민의 인권 및 권익을 위해서 빚진자의 자세로 봉사할 것을 말씀하셨다.      또한 우리의 긍정적인 생각 때문에 많은 외국인들이 평안을 찾을 수 있음을 말씀하시며, 특히 가족을 대하듯 친절한 상담은 우리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센터가 있는 이유라고 말씀하셨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QR코드

사회복지법인 안산제일복지재단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 QR코드를 만들었습니다. 카다록, 전단등으로는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없어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QR코드를 핸드폰으로 스켄만 하면 근로관계, 고용허가제, 법령과 상식, 상담사례, 국내체류 외국인 동향 그리고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업무실적등 자세한 내용을 무료로 제공해 드립니다. 모든 외국인의 필수 코드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QR코드를 핸드폰에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캄보디아 설 행사 참가

캄보디아 행사가 서울시 구로구 안양천 축구장에서 있었다.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이복경센터장, 다문화지원본부장, 다문화지원본부 정책과장, 권순길 사무국장, 배선민 팀장등에게 초대장을 보내왔다. 사회복지법인 안산제일복지재단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와 캄보디아 대사관 간의 MOU체결 후 첫 행사이기에 양국간의 협력관계를 통한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다문화지원본부 임병권 정책과장, 배선민 상담센터 팀장과 함께 참여 했다. 본 행사에 캄보디아 국민등 4,000여명이 참석했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스리랑카 공동체에 감사패 받아

전국에 약 3만명의 스리랑카 국민이 거주하고 있다. 낮선 땅 한국에서 근로를 제공하며 열심히 일하는 가운데 어려움을 격을 때마다 사회복지법인 안산제일복지재단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를 찾아 그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위로와 해결을 받는 동안 그들과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는 형제와 같은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아왔다.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한 법률상담, 인권보호등 행정적인 지원 뿐만 아니라 그들이 만난 선한 이웃이기를 바라는 우리의 마음이 스리랑카 국민들은 감동하고 감사의 마음을 정성어린 감사패에 담아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 전달하였다.

세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살라품트메이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캄보디아 시엠립시 프놈꾸렌이라는 지역에 전교생이 60여명인 살라품트메이라는 초등학교가 있다. 사회복지법인 안산제일복지재단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의 첫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2017년 2월 네팔고아원 성금전달, 두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2017년 6월 네팔 고아원 사랑의 옷 전달 사업 그리고 세 번째 해외 어린이지원사업으로 살라품트메이 초등학교를 선정하여 그곳의 학교에 대한 소식을 전해들었다. 학교의 학생들은 절반이상 신발은 물론 양말도 신지 않은 맨발로 학교를 다니고 있다. 일부 학생은 교복도 없고, 아예 입을 옷이 없어 맨몸으로 학교에 다니고 있다. 간혹 여유있는 집 아이들은 가방이 있지만 그것도 매우 적은 수의 어린이들만이 받는 혜택이다. 부모가 모두 일을 나가 동생을 데리고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도 있다.  그런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오늘은 행복의 미소가 가득하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캄보디아 통역 상담원 정예주 선생과 캄보디아 친구들이 살라폼트메이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용품을 전달 해 주었다. "한 개 더 주세요 내 동생이 오늘 학교에 못 왔어요." "우리 형이 오늘 일하러 가느라 학교에 못 왔어요. 저도 한 개 더 주세요." 결혼이주여성인 정예주 선생은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하는 동안 내 조국 캄보디아의 어린이들에게 죄를 짖는 것 아닌가 라는 죄책감에 눈물을 흘리 수 밖에 없었다. 다음에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서 다시 살라품트메 초등학교를 방문 할 것을 약속했지만 떠나오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하다.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 원곡법률사무소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와 원곡법률사무소는 28일 외국인주민들의 법률상담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주민들의 일상적인 체류와 생활고충뿐 아니라 민·형사 및 가사소송 관련해 구체적인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주민들은 한국에 입국하는 순간부터 많은 법적 조언 등의 도움이 필요로 하나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번 협약으로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를 통한 상담이 변호사의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어 외국인 주민들의 법률 전문가에의 접근이 훨씬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는 외국인주민이 일상생활 또는 산업현장에서 발생된 고충 상담을 지원하며,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1644-711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