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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연수의와 함께하는 의료 및 고충 상담

1. 일시 : 2019. 6. 4.(화) 오후 7시 ~ 9시 2. 장소 : 안산시외국인주민지원본부 3층(다목적실) 3. 참여대상 : 지역 내 거주 우즈베키스탄 인 50명 . 의료상담 본원 연수중인 우즈벡의료인과 고충상담 - BMI검사, 혈압검사, 간이혈액검사(레스테크 LDX 2대 : TC(총콜레스테롤), HDL(좋은 콜레스테롤), TRG(중성지방), LDL(나쁜 콜레스테롤), HDL, GLU(혈당)) 2. 원활한 진료예약 및 병원 이용을 위한 연결 - 의료 연계지원이 필요한 환자의 경우 상담 후 본원 연계 가능

제12회 세계의날 행사 2019년 5월 19일 안산시 문화광장에서 진행

당일 많은 비가 오는 가운데 키르키스탄 대사를 비롯하여 중국, 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우크라이나등 7개국 10여명의 외교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권순길 국장은 경기 도지사가 수여한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유공표창을 스리랑카 담당 서아이라 주임은 안산시 다문화시민대상 결혼이민자 부문과 태국담당 이채 상담원은 다문화시민대상 다문화 사회통합 공로자 부문을 수상하였다.

인도네시아 대사관 직원 역량강화 교육 폐막식

지난 2월 10일 시작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주관하는 직원 역량강화 교육이 5월 12일 폐막식이 있었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서는 인도네시아 근로자를 위한 인권과 권익에 대한 상담부스 운영을 부탁받고 대사관을 찾았다.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의 최고 관심은 E-7-4(숙련기능인력 점수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다. 근로자 중 A씨는 인도네시아에 돌아가 한국에서 배운 기능으로 사업을 하기위해 인도네시아 은행으로 부터 대출을 예정이라고 말했고, B씨는 숙련기능인력으로 일 하면서 아내와 아이를 한국으로 초대하여 한국에서 오래 살고 싶다는 희망을 갖고 있었다. 인도네시아 1등 참사관 피피님은 대사관 행사에 꼭 참석해 주신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다이얼리를 선물로 준비하기도 하였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제주도로 직원워크샵 다녀와...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가 2019년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제주도로 직원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100년을 준비할 미션 비전 수립 및 센터 통역상담 전직원이 쉼과 화합을 위한 연수의 場을 마련하기 위해 제주도를 선정하였다.     최근 제주난민 관련 언론보도가 최고의 이슈로 떠 올라 사)제주외국인평화통일공동체와 난민센터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 하였고, 제주 이주여성 사회적기업도 방문하였다.    뿐만 아니라 2박 3일간 숙식을 같이 하며 많은 대화를 통해 본 센터 직원들이 요구하고 있는 많은 사한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효율적인 통역상담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감사의 편지 받아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 드리는 감사의 편지    캄보디아 왕립대사관과 한국에 거주하는 캄보디아 시민을 대표하여 저는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가 지속적인 지원과 좋은 관계와 협력을 위해 대사관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국민을 위해 노력하여 주심에 큰 기쁨과 존경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 4월 14일 안산시 “와경기장”에서 개최 된 크메르 신년 축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도와주심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귀 기관의 소중하고 관대한 도움과 지원은 캄보디아 국민의 사회복지에 크게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대사관과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두 기관 사이의 공적 및 개인적으로 좋은 협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 두 기관의 우호와 협력의 관계 또한 각국 국민의 상호 이익을 위해 더욱 의존하고 향상시킬 것이라고 강력히 믿습니다.    나는 이 기회를 빌어 여러분의 건강, 행복, 그리고 비전성취에 대한 큰 성공을 기원합니다. 서울 2019.09.24 LONG Dimanche 주한 캄보디아 대사

안산시장께서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전 직원을 시청으로 초대하셨다.

안산시장께서 1월 31일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전 직원을 시청으로 초대하셨다. 함께 외국인주민에 대한 여러가지를 질문하시고 일진산업이 스리랑카 근로자에게 배려한 미담사례에 관하여 보고 받는 과정에서 많은 관심을 나타내셨다. 대담을 마치고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직원들과 많은 담소도 나누었다.

제1회 주한 캄보디아 대사컵에 캄보디아 근로자 축구대회

안산타임스 신문기사 제1회 주한 캄보디아 대사컵에 캄보디아 근로자 14개팀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치렀다. 한국에 거주하는 캄보디아 근로자들의 축구 제전이 20일 한양대 안산 에리카캠퍼스 잔디구장에서 개최되었다. 제1회 주한 캄보디아 대사컵이 치러진 이날 경기에는 서울, 인천, 경기, 천안 등에서 캄보디아 근로자 14개 동아리팀,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치렀다. 주한 캄보디아 부대사(셍 소치웃 참사관)는 자리를 함께하여 자국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한국 정부와, 안산시 외국인 주민상담지원센터에 감사한다고 인사하였다. 현재 한국에는 5만여 명의 캄보디아인이 살고 있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권순길 사무국장은 안산시가 외국인들에게 많은 지원과 보살핌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주민의 차별이 큰 나라일수록 인종 갈등과 사회불안 요인이 된다며, 선주민과 이주민의 차별이 없는,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의 필요 성을 강조하였다.